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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 TREND LOG 459

사교육비 물가 상승률 10년 만에 최대, 소득에 따른 사교육비 23.6.20 중앙

-2020년 한국의 노인 빈곤율 40.4%, OECD 국가 중 1위. -> 에듀푸어, 실버푸어로 이어지는 구조다. -코로나 종식 선언 후엔 더 오른 상태 -교육비에 대한 과도한 부담이 저출산 원인 중 하나 Comment)) 코로나 이후 모든 부분에서 물가는 상승하였지만 특히 사교육 분야는 물가의 상승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는 상황. 수능 시험에 대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 정부와 교육계는 이야기하고 있지만 결국 누군가와 차별점을 구어야만이 원하는 대학으로 진학이 가능한 것은 사실이다. 빈부 격차에 따라 소득의 양에 따라 지속적으로 사교육비의 지불 금액은 커질 전망 https://www.joongang.co.kr/ 중앙일보 www.joongang.co.kr

MONEY & TREND LOG 2023.06.28

한국이 G8 포함되면 경제력은? 미국과 유럽의 제제 법안 23.6.21 머투

-G7 국가 리스트 :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그리고 한국이 포함되기를 원하는 상황 -한국의 경제 규모는 멤버가 되어 G8이 된다고 해도 부족함은 없는 국가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GDP, 교역액 또한 국가들중 비교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 반도체지원법 -유럽연합 핵심원자재법(CRMA), 탄소중립산업법(NZAI) Comment)) 개발도상국 지위에서 이제는 산업적 규모나 수출, GDP를 감안하더라도 발전한 국가라 할 수 밖에 없다. 미국과 유럽의 제제와 규제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약상되어 수출이나 국가 운영에 많은 부분의 선택을 잘해야하는 시기임에는 틀림없다. https://www.mt.co.kr/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는 경제, 증권..

MONEY & TREND LOG 2023.06.27

지난해 주택침수 피해 현황, 호우 침수 대비 요령, 올해는 홍수 대비 괜찮을까? 23.6.22 중앙

-호우, 침수 대비 행동 요령 : 폭우 땐 도로 맨홀 피하며 이동을 / 교량 일부라도 침수 땐 차 돌려야 / 타이어 3분의 2 잠기기 전 대치를 / 건물 침수 시엔 전기 전원 차단부터 / 침수 도로에서 수영은 감전 등 위험 -작년 포항 힌남노, 침수 전쟁을 벌였던 강남 거리 , 올해는? Comment)) 지난해 물난리가 지역중 대부분은 서울과 경기 지역에 집중. 도심화가 심화된 지역인만큼 배수나 홍수등의 물관리에 취약한 상태. 작년 강남거리에 차들이 둥둥 떠다니는 모습을 본 것이 엊그제인데 벌써 2023년 홍수 시즌이 다시 다가오고 있다. 올해는 큰 피해 없이 지나가기를 원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가 오기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스크랩. https://www.joongang.co.kr/ ..

MONEY & TREND LOG 2023.06.26

인텔의 공격적 투자, 유럽 반도체 주요 기업들 리스트 23.6.20 중앙

-유럽 네덜란드의 ASML을 비롯 세계 최고 장비기업을 보유 했지만 최첨단 공정기술 부족이라는 약점 -미국과 아시아 국가의 반도체만을 바라볼 수 없기에 역내 반도체 생산시설 구축을 추친 중 Comment)) 인텔은 미국의 반도체 시장은 삼성과 TSMC 양분 시장이기에 또 다른 큰 시장인 유럽시장에 큰 투자 중. 유럽 국가인 독일, 폴란드, 아일랜드 뿐만 아니라 중동과 유럽의 중간에 있는 이스라엘에 가장 큰 투자 https://www.joongang.co.kr/ 중앙일보 www.joongang.co.kr

MONEY & TREND LOG 2023.06.25

한국 저출산 대응 예산 2020년 40조, 한국의 합계 출산율 0.78명 23.6.19 머투

-2006년 2.1조, 2020년 40.2조 : 14년 만에 예산은 20배 증가 -2005년 1.09명에서 2022년 0.78명 -스웨덴식, 프랑스식 고 출산국가는 계속 벤치마킹 중이지만 중복적 정책과 형식적 지원으로 효과는 미지수 -현금성 지원과 실행력을 통해 출산시 혜택을 크게 주어야 하는 상황 Comment)) 아이를 낳아보니 왜 대한민국의 출산율이 떨어지는지 이유가 몸으로 와닿는 것이 많다. 개인적인 생각과 유튜브나 글 등을 통해 정리해 본다. #과거보다는 확실히 금액적인 지원은 늘어가는 것은 다행, 출산전 교통비 지원과 출산 시 지원금, 2년의 기간 동안 지원금을 준다는 것은 양육에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히다. #출산율의 가장 큰 이유는 개인적으로, 결혼 시기가 너무 늦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완..

MONEY & TREND LOG 2023.06.24

최근 5년간 자전거 킥보드 사고 / 자전거 사고의 주요 부상 부위 / 안전한 자전거 라이딩 방법 / 23.6.17-18 중앙

Comment)) 3년 전 공유 킥보드를 비오는날 오후 타고 다가 미끄러져 아스팔트에 갈린 기억이 있다. 아직도 그 상처가 남아 있는데 그 이후로는 킥보드 사용은 주의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날이 따뜻해지면서 따릉이 공유 자전거를 쓰기도 하는데 다른 것보다 안전에 주의하려 노력하고 있다. 자전거는 오랜 기간 동안 자전거 사용에 대한 주의를 받으며 급격한 사고 발생 증가는 없지만 특히, 킥보드의 경우에는 전동 제품이기에 속도 뿐만 아니라 안전장치 없는 오토바이 보다도 위험한 기구 생각된다. 사고 비율만해도 2018년 기준 2022년 10배 이상의 사고율 증가와 함께 사망 인원도 2018년 대비 6배 이상의 급격한 증가율을 보여주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생각된다. -안전한 따릉이 이용을 위해 기본을 지켜야할 사항..

MONEY & TREND LOG 2023.06.23

주류업계의 다변화 전략, MZ세대의 무알콜, 낮은 도수 선호 23.6.13 중앙

-한국 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중국 까지도 MZ세대에 해당하는 젊은 사람들은 무알코올과 낮은 도수의 주류를 선호하는 경향으로 바뀌어가는 중. -주류 업체들은 지금까지의 수익은 많지만 술만 판매해서는 성장에 한계점을 맞은 상황. -독일, 맥주 소비량 1980년 145.9L에서 2021년 89.4L. 30여년간 꾸준히 줄고 있다. -중국, 대표 주종인 바이주(백주)도 중국 내 판매량이 2016년 130억L에서 77억L로 크게 들어든 상태. -한국, 소주 출고량 2017년 9억4천만 L에서 8억2천만 L 로 꾸준히 감소세 -와인 소비량, 2007년 251억L 에서 2021년 234억으로 완만한 감소 추세 -제주맥주는 외식 프랜차이즈 '달래해장'을 운영 -일본 기린홀딩스는 호주 최대 건강식품회사를 인수 -중..

MONEY & TREND LOG 2023.06.22

미국기업들 모두 전기차 충전규격 NACS 채택, 유럽 한국 자동차 회사들 난처.. 23.6.12 머투

-미국 자동차 기업의 단합처럼 테슬라만이 쓰던 충전 규격인 NACS를 모두 채택하였다. (국제 표준 경쟁을 위한 미국 기업들의 큰 그림) -IRA를 비롯 한국의 현대차, 기아차는 비 미국 완성 브랜드 기업이기에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충전규격을 따라야 하지만 기술 지원과 함께 추가 비용 발생. -미국은 테슬라를 중심으로 규격 통일을 원하는 상황 Comment)) 전기차 충전 규격을 위한 싸움이 미국과 다른 나라와 격해질 전망. 전기차 시장의 폭팔적인 성장이 지속되는 미국에 자동차와 배터리 공장을 지은 입장에서는 관련 규격을 따르지 않을 수 없는 상황. 미국 우선주의 정책으로 인하여 비즈니스가 쉽지 않은 상황이 지속된다. https://www.mt.co.kr/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는 경제, 증권, 기..

MONEY & TREND LOG 2023.06.21

전기 에너지캐시백 추가적용 작년대비 10% 할인 23.6.8 중앙

-캐시백은 기본적으로 과거 2개년 동월 평균과 비교해 절감률을 3%이상 줄이고 -동일 검침일, 동일 지역 참여자 평균절감률 이상을 달성할 경우 1킬로와트당 30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한도는 최대 30% 절감률이다. Comment) 절약할 수록 최종 요금은 반값에 가깝게 줄어들수 있다. 전기나 가스요금 인상으로 인하여 삶에 부담이 큰 시점에서 아껴써야할 또 하나의 이유. https://www.joongang.co.kr/ 중앙일보 www.joongang.co.kr

MONEY & TREND LOG 2023.06.20

갈수록 높아지는 평균 초혼연령,중위연령 , 인생은 40부터!? 23.6.9 중

-평균 결혼 연령 94년 25.1세, 2005년 27.7세, 2022년 기준 31.3세 -혼인건수 2005년 약 31만 건 2022년 약 19만 건 -1990년대 "서른 즈음에 가 나올 땐 29세면 위보다 아래가 많은 사회적 어른으로서 직장을 잡고 결혼하는 역할을 해야 했다.". "지금은 위가 가득 찼으니 사회 진출 연령대가 늦춰지는 것" /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님 -대졸 신입사원 평균 나이는 98년엔 25.1세에서 2019년 30.9세로 평균 31세의 나이로 늦춰졌다. -> "경쟁 심화로 지금의 신입사원 평균 나이는 더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사회생활의 시작이 그만큼 늦어졌다는 의미" / 정연우 인크루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장님 Comment)) 2023년 시대의 흐름이 많이 바뀐 것이 ..

MONEY & TREND LOG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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