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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DT Review( 상품-제품 리뷰 ) 51

워키토키 테무에서 구입해보기, 현실과 이상의 괴리, 1만원 미만의 행복

워키토키 어릴 적 아버지께서 해외 출장을 다녀오시며 선물로 받은 적이 있다. 그때 당시의 가격으로는 적어도 몇 만 원 이상은 할 것인데 워키토키를 가지고 놀다가 3시간 정도만에 떨어뜨려부서져서 아버지의 섭섭한 얼굴이 기억이 난다. 아이가 태어나며 테무를 써칭하다가 눈에 들어온 워키토키.응? 워키토키가 7천원대라니?테무의 가격 마법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가챠 제품을 뽑는 느낌으로 장바구니에 하나 담아 본다. *워키토키란 무엇인가 찾아보니?워키토키(Walkie-Talkie)는 제2차 세계 대전 중인 1930년대 후반부터 사용되기 시작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1937~1938년쯤, 캐나다 출신의 발명가 도널드 힝스(Donald Hings)가 처음으로 휴대용 라디오 송수신기(무전기)를 개발했어요. 그는 이 장..

코스트코 피스타치오 티그레, 코코의 새로운 디저트 케이크 라인! 1만원 미만

코스트코의 장점은 대용량의 제품을 좋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지만단점은 제품의 종류가 많지 않고 신상품의 교체 주기도 길다는 것이다. 그래서 가끔 코스트코에 방문해서 새로운 신상 제품이 나오면 반가운 마음이 앞선다. 3월 어느 주말, 베이커리 섹션을 지나며 새로운 제품이 나와 눈길이 간다. 9990원이라는 10원 뺀 1만 원 미만의 가격에 일단 눈이 한번피스타치오 티그레 , 쉽게 접하기 힘든 디져트의 이름에 또 한 번 눈이 간다. 검색을 해보니.. 프랑스의 디저트 종류로 피스타치오 티그레(Pistachio Tigre)는 프랑스 디저트인 **티그레(Tigre)**의 한 변형‘티그레’는 프랑스어로 ‘호랑이’를 뜻하는데, 반죽 안에 초콜릿 칩이 박혀 있어서 얼룩무늬처럼 보이는 것에서 유래. 전통적으로..

다이어리 꾸미기 마스킹 테이프 커터, 스티커 보관함 다이소에서 구입하기

매년 11월 정도가 되면 다이어리를 구입한다. 나에게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의식으로 자리 잡은 지 20년이 넘는다. 쓰다 보면 다양한 다이어리 액세서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다이소에 종종 방문하면 다양한 보관 제품을 구입한다. 새롭게 구입한 것은 다이소 마스킹 테이프 커터,가격은 개당 1,000원.2개를 구입하였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보관과 커터의 기능이 함께 있다는 점 그리고 이단 적재가 가능하여 공간 보관 및 활용에 좋다는 점이 눈에 띄었다. 마스킹 테이프의 경우 동그란 형태로 인하여 보관이 쉽지 않은데 사용과 보관 모두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다. 다이어리 꾸미는데 진심인 사람에게는 머스트해브 아이템! 예전에 구입한 마스킹테이프나 스티커를 보관하는 함은 ..

산토리 위스키 로얄 Santory Royal #일본 여행 다녀오며 구입해 오면 좋은 가성비 위스키

2월 첫 주의 주말, 지인들과의 가족 모임에서 산토리에서 나온 위스키리 로열 ROYAL을 함께 마시게 되었다. 얼마 전 일본 여행을 다녀오며 마트에서 싼 현지 로컬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일본의 경우 꽤나 오랜 시간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스키 제조하는 주류 업체가 많은 편이다. 특히 산토리의 경우에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산토리 위스키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이기에 더욱 궁금해졌다.한국에서 보통 마트에서 구입하여 마시는 산토리 위스키보다는 병의 디자인을 통해서도 고급 위스키라는 것을 알 수 있어 검색해 보았다. **산토리 로얄 위스키(Suntory Royal Whisky)**는 일본의 유명한 술 브랜드인 **산토리(Suntory)**에서 제조한 고급 위스키입니다. 이 위스키는 일본에서의 ..

코스트코 재신상 딸기 트라이플 #모임이 있다면 후식으로 딱

주말 오랜만에 과거 같이 스터디를 했던 친구들끼리 집파티 약속이 잡혔다. 코스트코의 대용량은 이러한 모임에서 발휘가 된다. 밀키트류와 같은 요리와 초밥 등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음식뿐만 아니라코스트코 특유의 외국물(?) 먹은 듯한 베이커리나 디져트 메뉴들이 함께 먹기 좋다. 적당한 디져트류 베이커리를 찾다가 매대에서 발견한 딸기 트라이플.반가웠다. 예전 판매를 하다가 중단하였는데 최근 들어 다시 판매가 재개되었다고 한다. 케이크가 아닌 트라이플이 어떤 종류인가 검색해 보니..트라이플은 맛있는 영국 디저트로, 여러 층으로 구성된 달콤한 음식입니다. 보통 케이크, 커스터드, 젤리, 그리고 생크림을 층층이 쌓아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과일을 추가해 더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혹시 집에서 ..

러쉬LUSH 카마, 체리 온 탑 비누와 바디워시 #지인분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

현재 회사의 퇴사를 결정하고 연차 소진 중.마지막날 회사 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어 선물을 생각하였다.내가 사기에는 아깝고 남이 주면 적당히 감사한 정도의 선물.검색하며 생각하다가 예전 지인에게 러쉬 카마 바디워시를 받았는데예상보다 향이 좋아서 기분이 좋았고 일상 용품이기에 몇 개월간 쓸 수 있어서 실용성이 높은 제품이라 생각되었다. 방문하니 매장 입구부터 러쉬 특유의 강한 향이 다가온다. 러시의 제품들은 가격대가 높은 편이다. https://link.coupang.com/a/cf8lNc 러쉬 굿 카마 에브리바디 니즈 썸 바디워시 샤워 젤, 550g, 1개 - 바디워시 | 쿠팡쿠팡에서 러쉬 굿 카마 에브리바디 니즈 썸 바디워시 샤워 젤, 550g, 1개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

2025년 다이어리 구입 확정, 비온뒤 A Piece of Weekly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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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Glenfiddich VAT01 SMOOTH & MELLOW, 면세점에서 업어온 싱글몰트 위스키

이스탄불 출장이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대기하던 이스탄불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위스키.글렌피딕은 알지만 글렌피딕 컬렉션? VAT? SMOOTH & MELLOW?가격은 한국 돈으로 대략 7만원정도 수준이었다. 시중가로는 10만원은 넘는 가격대.뒷면의 설명을 보니, 글렌피딕의 의미는 Gaelic 지역의 사슴협곡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피딕이라는 의미가 사슴이라는 알게 되는 정보하나.VAT는 싱글몰트 중에서도 마스터가 조합한 부드러운 스타일의 싱글몰트 콜렉션을 의미.12년 15년을 붙이지 않는 것을 보면 여러 연식의 글렌피딕 위스키를 조합하여 연식이 붙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면세점 구입은 가격도 매력적이지만 무엇보다 용량.1L라는 괴물 용량은 시중의 위스키 700ml 에서 300ml를 더해서 주는 국..

스타벅스 폴블렌드 Fall Blend 가을이 다가왔음에 , 코스트코 양평점

계절은 온도를 통해서 다가오지만 물건을 통해서도 계절의 변화는 다가온다. 매장에 진열된 옷은 한 발자국 먼저 계절이 변화고 있음을 보여주고, 가을 스페셜 블렌드는 그 시기에 맞는 제품으로 홍보를 하며 계절이 다가왔음을 알려준다.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 중인 STARBUCKS 폴블렌드, 1.13kg가격은 29.490원으로 할인 6천 원이 반영된 가격정가라면 조금 망설이겠지만 스타벅스 커피를 2만원 후반대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바로 구입하였다. 스타벅스 가을에 맞는 커피라는 것은 사실 큰 특징은 없는 듯하다. 여전한 강배전 다크로스트의 아라비카 커피.하지만 가을의 계절이 왔음을 구입한 듯한 느낌.

커클랜드 KIRKLAND 하우스 블랜드, 코스트코의 가성비 끝판왕, Sep2024

아침에 일어나 루틴은 필립스 라떼고 기계를 예열한다. 라테고지만 아침의 편의성을 위해 따뜻한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편, 원두를 채워 넣고 매일 한잔 이상 마시다 보니 2 달이면 1킬로 한 봉지 원두를 다 비운다. 코스트코에서 대부분 구입하는데 스타벅스, 폴바셋, 모모커피 등 나름 입점한 유명 원두커피를 다 마셔본다. 보통은 2만원 후반대의 가격으로 구입하다가처음 커클랜드 브랜드의 원두 구입 가격은 1만 원 초중반 대의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커클랜드 답게 역시나 가격적인 가성비는 대단 한듯.커피 빈은 미디엄에서 다크사이의 강배전에 가까운 모양과 맛이다. 흡사 스타벅스 커피빈에 가까운 맛이다. 미국에서 수입해 온 제품.미국에서는 한국보다 더욱 싸지 않을까 싶다.아라비카 원두 품종으로 미국에서 로스팅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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