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평창에 놀러 왔다.
2월 스키의 끝물 평창에 스키방을 빌려 생활하는 동생의 집에 놀러 가니 먹을 곳이 많았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하던 중
추천 받은 방림막국수,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유명 맛집
자동차를 가지고 가니 평일임에도 갓길 주차를 한 사람이 많았다.


방림 막국수에 대한 역사와 특징을 검색해 보니?
'방림메밀막국수'는 1968년에 문을 연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의 전통 있는 막국수 전문점입니다. 이곳은 만화가 허영만의 작품 '식객'에 소개되어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5오바람+5 유튜브+5 유튜브+1 다이닝코드+1+5오바람+5유튜브+5유튜브+1다이닝코드+1
이 식당은 메밀 함량이 높은 면발과 담백한 육수로 만든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를 제공합니다. 특히 물막국수는 양념을 최소화하여 메밀 본연의 맛을 강조하며, 진한 육향의 육수가 특징입니다. 비빔막국수는 달콤한 양념장이 어우러져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맛을 자랑합니다. Brunch Story+4오바람+4 다이닝코드+4 네이버+4오바람+4다이닝코드+4 블로그 Brunch Story
또한, 메밀 찐만두와 수육도 인기 메뉴로 꼽히며, 식전에는 구운 계란이 제공되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Brunch Story+3오바람+3 다이닝코드+3+3오바람+3다이닝코드+3
방림메밀막국수는 현재 대관령면 횡계리에 분점을 운영하고 있어, 평창 지역을 방문하는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뉴스클레임+6 다이닝코드+6오바람+6
전통적인 맛과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방림메밀막국수를 방문해 보시길 권합니다.

다양한 메밀 막국수와 묵사발, 만두 수육까지 다양한 메뉴 구성이 눈에 들어온다.
내가 주문한 것은?
물메밀 막국수 10000원
메밀 찐만두 8000원
점심시간이기에 식사 겸 가볍게(?) 먹는 기분으로 주문하였다.

우선 나온 메밀만두 5개이지만 개당 속이 꽉 차서 만두만으로 포만감이 온다.
강원도 만두답게 속과 피모두 간이 심심하니 곁들여 넣는 만두로는 아주 좋았다.


방문하는 사람에 대한 주전부리 같은 느낌인 것일까?
구운 계란을 인당 한알씩 내어준다.


드디어 나온 방림 막국수,
육수의 간은 생각보다는 딱 맞게 만들어진 국물 맛,
같이 나온 열무김치와 더불어 먹기 참 좋다.
메밀의 굵기는 우리가 평양냉면집에서 먹었을 때의 중면에 가까운 두툼한 느낌이다.
살얼음은 없지만 시원한 국물과 면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근처에 스키장이 위치해 있는 마을이기에
동네의 주민뿐만 아니라 평창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참새방앗간처럼 한 끼 맛있는 막국수를 맛볼 수 있는 맛집으로
방림막국수는 알려져 있다. 시원한 국물과 함께 소화가 잘되는 메일면이기에
스키를 타고 내려와 먹거나 다음날 해장 겸 먹으러 오기에도 참 좋은 맛집으로 보인다.
평창 메밀 막국수를 맛보고 싶다면 꼭 방문하시길..

방림 막국수 U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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